참고 기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0809#home
[팩플] 챗GPT는 구글의 대항마?…‘대화하는 검색’ 시대 올까 | 중앙일보
유찬우 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 AI 전공교수는 "챗GPT는 앞내용을 주고 비어있는 뒷내용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도록 수없이 반복학습시킨 모델"이라며 "실제로 사용자가 원하는 질의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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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 공개후 5일 만에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한 오픈AI의 챗GPT가 검색엔진을 대체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챗GPT가 불러온 바람이 검색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 Why : 무슨 변화가 생겼는가?
- 구글링(구글 검색)으로 숙제하던 학생들이 챗GPT로 갈아타기 시작했다.
- "챗GTP는 앞내용을 주고 비어있는 뒷내용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도록 반복학습시킨 모델" 사용자가 원하는 질의에 맞춰 적절한 정보를 내놓고 있기에 정보 검색 기능을 하고 있다.
🔴 How :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가?
-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정보를 탐색하는 방법은 이용자가 검색 키워드를 넣으면, 그에 가장 가까운 정보들을 맞춰 보여주는 식이었다. 검색 결과가 나온 웹페이지에서 사용자가 클릭하며 내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했다.
- 챗GTP는 사용자가 웹문서를 보며 스스로 정리할 필요가 없도록 알아서 정리해 주는 것이다. 마치 인간에게 상담을 받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 '대화형 검색' 전쟁 시작? 챗GPT의 열풍에 자극 받은 빅테크 기업들이 대화형 검색엔진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크다.
챗CPT 알아보기
이전에 챗GPT와 사용자가 나눈 대화를 기억해 다음 답변에 반영 할수 있다. (구글은 항상 새로운 정보를 나열)
- 질문 의도에 더 근접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 잘못된 정보를 전할 때도 있다. 이는 오픈AI가 챗GPT를 훈력시킬 때 2021년까지의 웹데이터를 사용한 터라, 이후 생긴 정보는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 때문이다.
⚡ My Think :
- 가끔 구글 검색을 하다보면 어떻게 검색해야 적절한 정보가 잘 나올까 고민 될때가 있는데 챗GPT 는 주저리주저리 질문을 작성하면 의도를 파악하여 근접한 결과를 보여준다. 고로 시간적으로 정보의 정보의 정확성으로도 사용안할 이유가 없다.
- 챗GPT는 정보 뿐만이 아니라 코드를 생성하는 능력이 있다. 그럼 개발자는 할 일이 없어지나? 직업을 잃게 되는 것인가 생각이 들었다.
간단한 덧셈뺄셈과 같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형 프로젝트의 코드 같은 경우는 단편적인 질문으로 정확한 코드를 생성해 내는 것을 어렵다.
"코딩 혁명 보단 학습의 혁명!"
활용 하는 것이다. 큰 틀은 챗GPT가 코드를 만들고 생성한 코드를 알맞게 수정하여 사용하거나, 오류 해결방법을 물어보면서 실무 개발에서 챗GPT를 적극 활용하면 똑똑하고 든든한 동료 한명 과 함께 일하는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존 블로그 (이전 중) : https://velog.io/@whtjd999/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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