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기사 : https://www.mk.co.kr/news/economy/10952315
간편결제 급성장 … 대항마 못내 속타는 카드사 - 매일경제
'공통QR' 개발 합의했지만업체 간 입장차에 출시 지연카드사 실적은 악화일로간편결제 4사 결제액 147조이용건수 2년간 44% 급증
www.mk.co.kr
🔴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 급속도로 성장한 간편결제 시장에 카드사도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바일 결제 공통 규격'을 개발 중이지만 서로 간 입장 차가 발생하여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
🔴 Why: 왜 변화가 필요한가?
- 카드사마다 규격을 개발하는 과정이 다르고 ,일부 카드사 자체 시스템에 규격 적용 못했거나 테스트 과정을 마치치 못하고 업황 악화에 따른 비용 문제 등이 문제점으로 거론된다.
🔴 How: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는가?
- 간편결제 시장이 빅테크 위주로 성장하다 보니 카드 업계의 위기의식에서 시작된 사업
- 기존에는 카드사별로 QR규격이 달라 특정 결제 기기를 갖춘 가맹점이 아니면 현장에서 QR결제 불가능, 때문에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방식을 사용하는 삼성페이나 애플페이 등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에 밀린다.
- 공통QR 규격을 개발해 가맹점에서 모든 카드사의 간편결제 시스템 이용이 가능해져 경쟁력이 커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 비용 , 업황 악화 문제로 지난해 하반기 중으로 출시하기로 한 계획 미뤄짐 , 24년 상반기 내에 공통 규격을 출시하는게 목표
⚡ My Think :
- 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와 같이 이미 삶에 깊에 자리 잡은 간편결제 시장에서 뒤늦은 시작이라 어려울꺼라고 생각된다.
- 사람들의 핸드폰에는 터치 몇 번으로 결제가 가능한 페이들이 여러개 등록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카드사의 QR을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은행,시장,의료 와 같은 부분에 혜택을 넣어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활용하면 좋을거 같다.
기존 블로그 (이정 중 ) : https://velog.io/@whtjd999/%EA%B0%84%ED%8E%B8%EA%B2%B0%EC%A0%9C
'Fintech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intech] 우리은행, 생성형 AI활용한 업무시스템 고도화 추친 (2) | 2025.06.15 |
|---|---|
| [Fintech] 신한은행, AI은행원 금융 서비스 확대 (0) | 2025.06.15 |
| [Tech] 챗GPT는 구글의 대항마? '대화하는 검색' 시대올까 (0) | 2025.06.15 |
| [Fintech] 금융위, 서울·부산 금융허브 전략 재정립, 핀테크·블록체인 전면에 (3) | 2025.06.15 |
| [Fintech] 보이스피싱 예방 보호이체, 발신자 실명확인 도입 필요 (0) | 2025.06.15 |